AI로
직접 만드는 시대
당신의 조직이 AI로 직접 만들고, 수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빌드하고 역량을 심어드립니다.
왜 Pervia는 다른가
Pervia는 22년간 '사람들이 직접 만들 수 있게' 만들어온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로봇 교육에서 시작해 KAIST,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수많은 창업가와 메이커를 만났습니다. 세 번의 창업을 통해 사업의 시작부터 운영까지, 현실적인 고민들을 직접 경험한 팀입니다.
“최고의 파트너는 의존하게 만들지 않고, 자립하게 만든다.”
2026년, AI 시대의 IT 파트너는 달라져야 합니다. 단순히 “만들어드립니다”가 아니라 “당신이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빌드하고 “혼자서도 돌아갈 수 있는 역량”을 전수하는 것.
그것이 Pervia가 하는 일입니다.
22년
경력
3회
창업 경험
100+
강의/교육
특허청장상
수상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외주 개발, 분명 편리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죠. Pervia는 이런 고민을 함께 해결합니다.
만들고 나면 끝? 수정 지옥의 시작
외주사는 떠나고, 코드는 남고, 수정은 또 외주... 작은 변경 하나에도 수백만 원과 몇 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AI 시대, 우리 팀은 구경꾼
시장은 AI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우리 조직은 여전히 '외주 답변 기다리는 중'. 경쟁사는 이미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수천만 원, 남는 건 파일뿐
수천만 원 주고 받은 건 결과물 하나. 과정도, 노하우도, 역량도 조직에 남지 않습니다. 다음 프로젝트엔 또다시 제로부터.
물론 상황에 따라 외주가 최선인 경우도 있습니다.
Pervia는 내재화가 맞는지, 외주가 맞는지부터 함께 고민합니다.
Pervia 3단계 내재화 시스템
당신의 조직을 AI 네이티브로 만듭니다.
만들어드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 수 있게 만듭니다.
워크플로우 진단 & 시스템 설계
당신의 비즈니스를 해부합니다
- 어떤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가?
- AI 에이전트가 대체 가능한 업무는 무엇인가?
- 팀의 현재 AI 역량은 어디까지인가?
- 3개월/6개월/1년 후 모습은?
출력물
맞춤형 AI 내재화 로드맵
시스템 빌드 & 실무 구현
말이 아닌 실물로 증명합니다
- MVP/프로토타입 초고속 제작
-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 팀이 직접 수정 가능한 '열린 구조' 설계
- 100% 투명 공개, 블랙박스 제로
출력물
즉시 사용 가능한 시스템 + 완전한 인계 문서
역량 전수 & 완전 자립
떠나도 걱정 없게 만듭니다
- 실전형 AI 도구 활용 교육 (Claude/GPT/Cursor 등)
- 시스템 운영/수정 실습
- 비개발자도 가능한 노코드/로우코드 워크플로우
- 지속적인 자문 (필요시)
출력물
스스로 돌아가는 자립형 조직
내재화가 부담스러우신가요?
모든 조직이 내재화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상담을 통해 귀사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필요하다면 저희가 직접 만들어드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진단부터 자립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조직의 AI 역량을 구축합니다.
진단
1주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석, AI 적용 영역 도출, 팀 현황 진단
빌드
2-4주
MVP/프로토타입 제작, AI 워크플로우 구축, 시스템 검증
교육
1-2주
실무진 AI 도구 교육, 시스템 운영 실습, 수정/확장 방법 전수
자립
이후
고객사 독립 운영, Pervia는 필요시 자문만
우리 조직,
AI 내재화 가능한가요?
문의 주시면 24시간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AI로 스스로 만들고 성장하는 조직, 함께 고민해보실까요?
내재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저희가 직접 만들어드립니다. 100% 코드 오픈과 완전한 인계를 약속드립니다.
상담 후 함께 최적의 방법을 찾아드립니다.
